![]() 기대하고 보면 재미없고, 짐 캐리식 영화 좋아하면 즐겁게 볼 수 있을 듯. 짐 캐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다가, light 한 듯 heavy한 영화는 취향이 아니라... 저 포스터의 짐캐리는 동막골의 강혜정 같다. + 평일 인데도 이 밤에 나가 영화를 본 이유는 오빠가 회사에 차 놓고 와서 가지러 가느라;;; 요즘 아내의 유혹에 버닝 중. 이런 드라마 시청율을 올려주는게 좀 아깝지만 손발을 오그라들게 만드는 설정과 설마 하면 그대로 하는 대사들 맞추는 재미에 닥본사 하고 있다; 이렇게 아줌마 월드에 또 한걸음 가까워졌다. 이런거 본다고 욕해도 좋다능, 오늘 장서희가 엉덩이 흔들었다능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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